본문 바로가기
경제/미국 시황

9월 18일(목) 장 마감 후 시황 요약

by 하레의 경제사 2025. 9. 19.
반응형

💹  오늘의 지수 흐름

  • S&P 500 +0.4%, 다우존스 +0.2%, 나스닥 +0.9%
  • Fed의 금리 인하와 인텔과 엔비디아의 대형 콜라보 소식에 기술주 중심 랠리를 유도하며 지수는 상승 마감.

🌟 주요 이슈

Intel과 Nvidia의 협업 발표

  • Nvidia가 Intel에 약 50억 달러 투자로 데이터센터 및 칩 개발 등 공동 설계 사업이 결성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인텔 주가는 1987년 이후 최대 상승폭으로 상승하여 반도체 섹터 전체에 강한 영향을 줌.

인플레이션 및 서비스 분야 물가 압력 지속성 우려

  • 초근원 서비스 부문 물가 상승 그리고 임금 상승률이 높다는 지표가 보고됨.
  • 연준은 물가 안정이 아직 완전히 꺾인 게 아니라는 기조.

노동시장 약화 조짐과 고용 관련 지표 불확실성

  • 실업률 4.3% 수준 그리고 고용 증가율의 둔화.
  • 임시 일자리 및 서비스 고용의 질 등에 대해 불확실성이 투자자 사이에 커짐.

채권 수익률·금리 곡선 변화 감지

  • 10년 미 국채금리가 약 4.1% 안팎에서 움직임을 보임.
  • 단기 금리 인하 기대와 장기 인플레이션 우려 사이에서 수익률 변동성 有
반응형

📑 섹터별 흐름 요약

  • 기술 / 반도체 / AI 관련주: Intel를 대표로 전반적으로 급등하였고, 시장 기대치 반영되어 강한 상승세
  • 금융 / 은행 / 금리 민감 업종: 금리 인하 기대가 위험자산 선호로 이어지며 일부 긍정적 반응
  • 에너지 / 원자재: 수요 우려와 재고 영향으로 혼조세
  • 소비 / 산업재 / 일반 소비재: 물가 압력 인플레이션 우려로 관망세 지속

📋 한눈에 보는 지표

  • 美 10년물 국채금리: 4.12로 상당 부분 상승.(+0.7)
  • VIX 지수: 15.73 정도 변동 없이 지속 안정세
  • 달러지수 (DXY): 97.56 수준으로 변동 없음
  • WTI 유가: $63-64 큰 변동 없이 유지

📌 경제 일정

🏛 경제 지표 일정

9월 23일(화) : 제조업,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9월 25일(목) : 미국 GDP,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기존주택판매

9월 26일(금) :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근원 소비지출물가지수

 

🧾 목요일 장 요약

연준의 첫 금리 인하 발표가 나왔지만 예상됐던 수순이었다는 인식이 강해 시장 반응은 크지 않았고, 파월 의장의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 발언이 투자자들에게 혼합된 신호를 준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주, 특히 인텔-엔비디아의 협업 소식이 촉매가 되어 반도체 섹터 중심으로 랠리가 발생하였고, 원유나 원자재 쪽은 수요 약화 우려가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결국 향후 지표(고용, 물가속도, 제조업/서비스 PMI 등) 발표들이 미국 금리 및 시장의 방향성을 크게 좌우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마치며

인텔과 엔비디아가 손을 잡아 반도체 AI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둘의 공동사업이 앞으로 어떤 나비효과를 가져다 줄지 궁금하기도 한데요.

 

남은 금요일 장은 금리 결정과 같이 큰 폭풍우가 소멸된 이후라

외부 요인이 발생치 않는다면 큰 상승세 없이 잔잔한 혼조세가 예상됩니다.😀

 

어느덧 한 주의 마지막 금요일인데요.

다들 일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 유의하시면 좋겠습니다.

내일 시황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