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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지수
- S&P 500 -0.3%, 다우존스 -0.4%, 나스닥 변동 없음.
- 지수들은 혼조세를 보이며 큰 변동은 없었으며 고용 지표를 주시하는 신중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 주요 이슈
미국 고용 큰 폭 부진.. NFP +22,000명
- 8월 비농업 신규 고용 22,000명 증가에 그쳐 실망감이 확산되었습니다.
- 다만, 고용지수가 크게 낮아져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었습니다.
| 비농업고용지수(NFP) | 실제 | 예측 | 이전 |
| 2025년 9월 5일(8월) | 22K | 75K | 79K |
| 2025년 8월 1일(7월) | 73K | 106K | 14K |
실업률 4.3%로 상승하여 4년 만에 최고치 달성
- 실업률이 상승하여 고용시장 냉각 신호로 투자자들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미국 실업률은 일반적으로 3.8~4.2 수준이나 0.1이 증가되어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Fed 연내 추가 금리 인하 시사 '기준 피벗' 접근 중
- 연준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남아있지만, 고용시장의 둔화를 고려해 점진적인 완화 전환을 시도하려는 모습입니다.
FED 금리 모니터링 인하 확률 97% 돌파 시장 상승세 지지
- 시장은 이미 9월 기준금리 인하를 확실시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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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별 흐름 요약
- 기술·AI/반도체: 고용 부진에도 안정적인 실적 기대에 따른 투자 회복 조짐.
- 채권·금융: 금리 인하 기대에 따른 채권 수요 증가, 금융 섹터는 관망세.
- 귀금속·안전자산: 금값 상승 반영해 계속해서 높은 수요 유지.
- 신성장 테마: 성장 둔화 우려 속에서도 재생에너지·방산 지속 관심도 up
📋 중요 지표를 한눈에
- 美 10년물 국채금리: 4.08 수준으로 소폭 하락, 긍정적인 채권 반응.
- VIX 지수: 15.18로 안정적인 지수를 보입니다.
- 달러지수 (DXY): 97.76으로 큰 변동 없음.
- WTI 유가: 소폭하락하여 $61-62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 경제 일정
🏛 경제 지표 일정
9월 10일(수) : 생산자물가지수(PPI)
9월 11일(목) : 소비자물가지수(CPI),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오늘의 장 요약
8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부진하면서 “나쁜 뉴스가 좋은 뉴스”로 해석되어 금리 인하 기대를 부추겼습니다.
채권금리는 하락하고 금값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 기술주는 실적 기대에 일부 반등했습니다.
시장은 이미 9월 연준 금리 인하를 거의 확실시하는 분위기이며, 향후 발표될 소비 및 인플레 지표가 다음 흐름의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마치며
고대하던 NFP 고용보고서가 발표되었고, 예측과 다르게 처참하게 낮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이러한 결과가 오히려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를 확실시 여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장은 대체로 25bp(0.25) 낮추는 걸 예상하고 있었으나
어제 보고서 결과로 이제는 50bp(0.5)인하 가능성도 보고 있는 투자자도 꽤 늘었습니다.
약 7-8%대로 소수이나 0%였던 50bp 인하 확률이 이 정도로 늘어난 건 상당히 의미 있다고 봅니다.
경기 둔화의 조짐이 보이며 여기저기 구멍에서 물이 새는 미국
앞으로 연준은 남아있는 2025년 한해에 금리 결정을 어떻게 내릴지 궁금하네요.
이번 주 미국 시황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
비오는 주말 건강 유의하시며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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