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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지수
- S&P 500 +0.2%, 다우존스 +0.2%, 나스닥 +0.4%
- 대체로 지수들은 소폭 반등했으나 고용 둔화와 같은 외부 요인으로 혼조세가 이어졌습니다.
🌟 주요 이슈
고용 둔화가 경기 반등 신호? 모건스탠리 “리세션은 끝났다”
- 모건스탠리는 8월의 고용 부진이 오히려 리세션의 끝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며, 기술·소비재 실적 회복에 주목했습니다.
👉 여기서 말하는 리세션(Recession)은 경제 활동 전반이 둔화되는 경기 침체를 일컫습니다. 즉, 리세션의 종결은 경기가 회복 단계에 들어섰다는 모건스탠리 의견이라 보시면 됩니다.
채권 강세·금값 사상 최고치… 연준 금리 인하 기대 확대
- 약화된 고용 데이터 발표 이후 채권 수익률이 하락하고, 금값은 최고치 돌파하여 금리 인하 기대가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Fed, 올해 두 차례 금리 인하 예상 (BofA 전망)
- BofA는 연내 25bp씩 두 번의 금리 인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예측했습니다.
👉 BofA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지주 회사 뱅크 오브 아메리카를 뜻하며, 워렌 버핏의 보유 주식이기도 합니다.
시장, 9월 금리 인하 확률 90% 돌파 유지 중
- 금리 인하 기대에 힘입어 주가 선물은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일부는 50bp 인하까지 고려 중입니다.
이번 주 PPI 발표가 연준의 금리 인하 계획의 변수가 될 수도
- 한국 시간을 기준으로 내일 9월 10일(수) 발표 예정인 PPI(생산자물가지수)가 금리 인하 단계에 변수로 작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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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별 흐름 요약
- 기술·AI/반도체: 일부 실적 기대 중심으로 반등 조짐
- 채권·금융: 금리 인하 기대에 따른 채권 강세, 금융주는 혼조세
- 귀금속·안전자산: 금값 상승으로 안전자산 수요 지속
- 신성장 테마: 방산·재생에너지 등에 관심은 여전
📋 중요 지표를 한눈에
- 美 10년물 국채금리: 4.07 수준으로 하락 후 안정세 유지 중입니다.
- VIX 지수: 15.11로 안정적인 지수를 보입니다.
- 달러지수 (DXY): 97.46으로 달러 강세가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 WTI 유가: $62-63으로 큰 변동 없이 유지.
📌 경제 일정
🏛 경제 지표 일정
9월 10일(수) : 생산자물가지수(PPI)
9월 11일(목) : 소비자물가지수(CPI),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월요일 장 요약
8월 고용 부진과 실업률 상승은 “나쁜 뉴스가 좋은 뉴스”라는 투자 심리를 불러왔고, 채권 랠리와 금값 상승 등 금리 인하 기대가 강화되었습니다.
연준의 인플레이션 대응과 이번 주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흐름의 키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치며
월요일 시장 흐름은 지난주와 크게 바뀐 게 없던 장이였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미 금리 인하를 확정한 상태였고,
기관들까지 공식적으로 금리 인하 및 경기 침체 종결을 알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금리 결정을 내리기 한 주 전인 이번 주 마지막 쐐기 CPI, PPI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금리인하의 흐름이 이어질지 아니면 발표될 지표가 금리 인하의 제동을 걸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상당히 좋았던 한 주의 시작 이대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습했던 여름을 밀어내 반가운 가을이 다가와 돌아다니기 좋은 날씨가 되었습니다.
이번 한 주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내일 시황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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